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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일어서야 합천이 산다” – 이만우 합천군 청년 연합회 회장

마을과 지역민을 위해 봉사하는 합천군청년연합회 땀흘린 활동보고

이만우
합천군 청년 연합회 회장

“청년이 일어서야 합천이 산다”는, 내 고장 합천을 위해 젊음을 불태우고 있는 합천군 17개 읍면 청년회와 연합회원들의 구호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어르신들과 선배 청년회원님들의 희생으로 살기 좋은 합천에서 그 고마움에 조금이라도 보은을 하자는 생각으로 ‘우리들이 열심히 가꾸고 봉사하고 노력해야 합천이 산다’라는 마음을 잊지 말자는 합천군 청년회원들의 마음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내용의 구호입니다.
현재 17개 청년회 회원 구성원들은 많은 곳은 80여명 적은 곳은 30여명 있으며, 그 회원 구성원들이 많은 곳은 약 2천5백여명 적은 곳도 약 800여명의 노인들을 위한 경로위안잔치 행사와 주변지역 정화사업 그리고 코로나19 방역사업을 하였고, 거리두기로 행사를 하지 못 했을 때는 직접 어르신들 집집마다 선물꾸러미 전달로 소외되지 않게 항상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회원들은 개인사업장에서 무료 나눔 행사 및 주택 정비 사업 등으로 소외된 합천군민들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는 청년회원들입니다.
5월10일에는 쌍책면 청년회에서 무더운 여름 대비하여 각 마을 경로당에 에어콘청소 봉사를 하였습니다. 이처럼 청년회는 보이는 곳이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생활 밀접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합천군 청년회원들은 받기만 하는 이기적인 젊은이들이 아니라 어느 지역과 견주어도 먼저 나서서 봉사하고 찾아내어 고쳐나가는 진취적인 생각과 마음 하나로 뭉쳐져 있습니다.
아쉽게도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고 하여 젊은 청년들이 흑백논리로 맞서 왜 나서지 않느냐는 비판도 있습니다. 하지만 청년회 회원들은 개인의 성향을 주장하기 보다는 주변을 살피고 소외되어 힘든 분들을 위해 봉사정신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청년회원들이 잘 못하는 점과 부족한 점은 고쳐나가면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계속되는 노령화 사회에서 합천군 청년연합회는 어르신들을 항상 공경하며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더욱 좋은 합천이 될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먼저 생각하고 먼저 뛰는” 즉, 솔선수범하는 합천군 청년회원들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이라도 각 읍면에 가입을 하지 않은 많은 젊은 청년들은각 읍면 청년회로 가입하시어 함께 합천을 위해 봉사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항상 부족한 젊은 저희들을 격려해주시고 챙겨주시는 (사)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이천종 지회장님 이하 각 읍면 (사)대한노인회 분회 어르신들께 항상 감사를 드리며 각 읍면 기관 사회단체 분들의 지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올해 5월7일 첫 번째 시행한 대병면 “제26회 경로위안잔치“부터 앞으로도 청년회가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합천군 청년 연합회 회장 이만우
▲북부 부회장 김성환 ▲중부 부회장 정영신
▲동부 부회장 노희석 ▲남부 부회장 박성용
▲합천군 청년연합회 사무국장 송창호
합천읍회장 강현덕 용주면회장 이경식 대병면회장 이용호
가야면회장 이길화 야로면회장 정대명 묘산면회장 유해인
봉산면회장 안명진 율곡면회장 김기동 초계면회장 변길수
쌍책면회장 전송운 덕곡면회장 서광복 청덕면회장 이헌석
척중면회장 박명출 대양면회장 나상정 쌍백면회장 황방현
삼가면회장 강현석 가회면회장 김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