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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의 대변자’ 민주당 권영식 군의원 후보

우리 지역 ‘소상공인의 대변자’로 자처한 민주당 권영식 군의원 후보가 1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다가오는 6·1지방선거에서 재선을 위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권영식 후보는 “저는 반칙과 특권 없이도 충분한 기회를 가질 수 있고, 우리 삶이 행복한 합천을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다”며 “지난 4년을 돌이켜 몸소 부딪친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더 높은 도덕성과 성공 가치를 만들어 내겠다. 검증된 일꾼으로서 제 지역은 물론 행복한 합천을 만드는데 저의 역량을 다 할 것이다”고 했다.
서필상 민주당 지역위원장은 “권영식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초선이지만 국회의원 급의 역할들을 했다. 합천에서 사안이 생길 때마다 특히 지난 수해 때는 대책위원장을 맡아 정세균 총리, 김경수 도지사, 중앙당의 국회의원들을 모시는 데도 많은 역할들을 했다. 우리 군민들이 힘들고 지칠 때 정말 큰 힘이 되어주셨다”고 했다.
박인환 전남도의회 전 의장은 “제가 권영식 의원을 알게 된 것은 2020년 8월 말경 전국 5개 댐이 동시에 홍수피해를 입었다. 합천댐, 용담댐, 대청댐, 남강댐, 섬진강댐 다섯 개 땜 피해주민들이 단합을 해서 수해배상을 받아냈다. 대한민국 건국 이후 최초로 수해로 인해 정부로부터 배상을 받아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리고 이들 다섯 개 땜 피해주민들 중 합천군이 72%로 가장 많은 배상을 받았다. 그때 권영식 의원의 많은 노력들이 빛을 발한 결과가 아닌가 싶다”고 했다.
그 외에도 김기태 민주당 합천군수 후보, 권영주 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배몽희 무소속 후보, 정병균 민주당합천군협의회장, 홍정희 민주당거창군협의회장, 권영록 안동권씨 합천군총친회장, 송국영 전 합천군의원, 공원석 합천중학교 전 교장 및 친구들과 100여명의 지지자들이 모여 권영식 후보의 재선을 위한 필승을 다짐했다./박인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