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명문을 이어가는 안씨 일가들의 잔치가 시작됐다
안씨 합천군 종친회 정기총회 및 화합한마당
안대상 회장 “종친간의 화합을 지속하여 선조의 업적을 기리자”
지난 22일(일) 오전 10시30분, 후손들이 한자리에 모여 종친간의 화친과 결속을 다지고 혈연의 정을 나누기 위한 ‘안씨 합천군 종친회 정기총회 및 화합한마당’ 잔치가 청덕면 두곡리 청덕면실내체육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서 안대상 종친회장은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지만 세상이 아무리 빠르게 변해도 안씨라는 성은 바뀔 수가 없다. 천년이나 만년 후에라도 촌수는 멀어도 우리는 일가라는 것은 바뀔 수가 없는 영원한 일가이다”며, “우리 안씨는 대한민국에서 제일가는 명문이다. 한국의 명문을 영원히 이어가고 빛내야 할 자존의 근본이다. 종친간의 화합을 지속하여 선조의 업적을 기리고 물려주신 전통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야만 최고의 명문으로 전통을 이어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안 회장은 “우리 일가들이 세계만방에 뿌리내리고 각계각층에서 지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종친이 많다”며, “앞으로 우리 종친들이 지금보다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가 많이 나오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한편, 안씨 합천군 종친회 임원은 회장 안대상, 고문 술선·영두·영오, 부회장 영출·은호·민상·용갑·복상·영길·문현, 감사 상수·호문, 사무국장 영훈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용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