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출신 류승민 소장 진급
용주면 가호리 출신
부모 류기수-정순자의 3남 중 2남
합천 용주 출신 류승민씨가 육군 소장으로 진급했다.
류승민 소장은 용주면 가호리1구(새터)에서 아버지 류기수, 어머니 정순자의 3남 중 2남으로 태어났다.
용호초, 용주중학교(14회)와 진주고(59회), 육사(49기)를 졸업했다. 마을에서 3형제 모두 공부를 잘 하는 수재라서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다고 한다. 형님은 산림청에, 동생은 포항공대 교수로 재직 중이라 한다.
경력으로는 △35보병사단 제106보병연대장 △육군본부 인사참모부 인사제도관리과장 △육군본부 인사참모부 인사관리복지차장 △지상작전사령부 인사참모부장 등을 거쳤으며, 6월15일자로 제51보병사단장으로 취임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