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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출신 송대성 장군, ‘대한민국 수호 예비역 장성단’ 상임대표 취임

“육, 해, 공, 해병대 출신 9백여 명의 예비역 장성단을 대표하여
튼튼한 국가안보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단체의 리더로 최선 다할 것”

지난 7월29일(금) 서울 광화문 소재 프레스 센터 18층 회의실에서 대한민국 육, 해, 공, 해병대 출신 878명(정회원)장성단 중 이상훈 전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100여 명의 대표 장성들과 다수의 명예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 대병 출신 향우 송대성 장군이 제4대 상임대표로 선출되어 취임식을 가졌다.
이어서 신임 송대성 상임대표는 김충배 3대 상임대표로부터 장성단 기를 넘겨받고 취임사를 통해 “이제 우리의 목표는 첫째, 자유민주 체제 수호 둘째, 자유민주 가치와 문화 확산, 셋째, 튼튼한 안보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역사 창출을 전개하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송 상임대표는 “이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6가지 복무계획을 발표하면서 1. 대수장 시스템 보완 2. 민간인 전문인 위원회 편입 3. 각 분과 위원회(전략분과, 대외정책분과, 홍보 교육분과, 재정분과, 변호사등 법률전문가로 구성된 법사분과 위원) 활동을 활성화하겠다“고 실천계획을 다짐했다. 그리고,”이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재정이 뒷 받침되어야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며 조속히 사단법인 등록을 마치겠다“면서 기금 1천만 원을 사무총장에게 전달하면서 ”장성단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아낌없는 협찬을 바란다“면서 취임사를 마쳤다.
합천 가회 출신 윤종호(육사19기), 대병 출신 권해조(육사 24기), 율곡 출신 전인구(육사 27기), 초계 출신 서명상 장군(육사30기)도 참석했으며, 문희주 재경 합천군 향우회장을 비롯한 10명의 재경 합천향우 임원들도 명예 회원으로 참석하고 향우회장 명의로 축하 화환을 전달했으며, 송대성 장군의 장성단 상임대표 취임을 축하했다. 송대성 상임대표는 2023년 5월에는 미국 워싱턴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는 민간단체 AKUS (American-Korean United Society; 한미연합회) 한국 대표로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본 AKUS는 <한국인+재미교포+미국인>이 힘을 합쳐서 조직되고 있는 국제조직이다. 본 AKLUS는 민간인들이 결속하여 한미 결속을 위해 노력하는 국제민간조직이다.
/재경 향우 류재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