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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청정합천 농·특산물 요리경연대회 성료

대야문화제전위원회(위원장 전석철)가 주최하고 합천청년회의소(회장 김영규)가 주관한 제11회 청정합천 농·특산물 요리경연대회가 지난 24일 합천여자고등학교 사곡관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김윤철 군수, 조삼술 군의장, 각 읍면장 등이 참석하여 축하 격려했으며, 이번 대회에 각 읍면 17개 팀이 참가해 요리솜씨를 뽐냈다.
김영규 회장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에 감사하며 코로나로 인해 행사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모두 거둘 정도로 성료하여 기쁘며, 요리경연대회 참가자들의 대단한 정성과 열정을 지켜보고 감탄하며 그들에게서 느껴지는 도전정신을 배워 합천청년회의소도 더 큰 열정으로 요리경연대회를 대외적으로 크게 만들고자 한다”며 포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