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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경남농협, 합천군 ‘찾아가는 주거환경개선 사업’ 실시

㈜무학과 경남농협은 27일 합천군 관내 취약계층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문규 농협합천군지부장, 손덕봉 합천호농협 조합장, 박준식 대병면장, 권재영 대병면 새마을협의회 회장 등 10여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합천군 대병면 소재 이○○ 농가의 무너질 위험이 있는 처마를 철거한 후 다시 설치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2021년부터 ㈜무학과 경남농협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 협력사업으로 첫 해 8개 농가를 선정해 실시하였으며, 올 해에는 6개 농가를 선정해 실시할 계획이다.
최재호 ㈜무학 회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농촌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경남농협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으며, 김주양 경남농협 본부장은 “경남농협은 생활형편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 및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