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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문희찬·박현영의 차녀 문지영 씨 행시 합격

합천군 야로면에 거주중인 부)문희찬, 모)박현영 1남 1녀중 차녀 문지영씨가 행정고시에 당당히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경북대를 졸업한 문지영씨는 평소에도 올바른 심성과 철학을 지니고 있으며, 투철한 사명감으로 맡은바 최선을 다할것이다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 특히 부 문희찬씨의 동생 문병찬씨는 서울지방 법원 부장판사로 근무중이다. 겹겹사를 맞은 문희찬씨는 “올해 좋은 기운을 받아 앞으로도 잘 풀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축하행사에는 김주보 야로면장, 사회단체장 등 친구 지인 500여명이 다녀가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