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에 바란다 – 박해기 전 합천농지개량조합장 직무대리
우리나라의 국민성이 언제부터 이렇게 변해버렸는지 1997년도 IMF를 당하면서도 구국의 일념으로 전 국민 금모으기를 할 그 때만해도 나라가 없으면 나도 없다는 우리의 국민성 이였건만 현재를 보면 특히 정치인이나 언론인 시민단체에 속해있는 많은 사람이 국익과 국민은 뒤로한 채 오직 정파나 이기주의에 만연해있는 현실을 볼 때 한심스럽기 짝이 없으며 동방예의지국을 자랑스럽게 여겨온 선조들께서는 하물며 자기를 희생해 가면서까지 이나라를 지켜오지 않았던 가 남의허물은 덮어주고 남을 칭찬함을 아끼지 말라고 한 성인의 말씀을 생각해보면 최근 mbc기자 또한 대통령의 발언내용도 나라와 국민을 먼저 생각해 보았더라면 이러한 보도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모르지 않았을 텐데 혼란과 분열을 초래하고 있고 작금에 국정감사 현장을 보도를 통해본다면 국민의 대표로 의원신분이 된 것을 망각하고 있는 느낌이 들곤 한다. 어느 국민이 이런 짓거리를 하라고 국회로 보냇겠는가. 말만 꺼내면 항상 민생과 국가를 앞세워 상대 흠집 내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것 또한 매년 반복되고 있는 국정감사를 볼 때 무엇 때문인지 어떤 이익을 생각하는지 도무지 예측하기가 어렵고 정녕 국민이 바라는 국정감사는 정파를 떠나 행정부 집행과정에서의 잘못이나 전체국민의 삶의 질과 행복에 초점을 두고 개선방향을 제시해주는 국감을 원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을 것임에 이러한 논쟁은 국민들을 무측 짜증스럽게 함은 물론 많은 스트레스를 안겨주고 있다
고물가 시대에 경제정책에 대한 대안이나 연구는 안중에도 없고 오직 자기를 위한 인기발언이나 상대방을 비방하는데 헛된 시간을 소비하고 있는 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하는 생각과 함께 세금을 허공에 날려 버리는 느낌 마져 들곤 하며 누구를 믿고 나라의 정치를 맞겨야 할것인지 참으로 답답한 심정입니다 서민들은 연간 2천만원 수익도 가져오기 어려운 현실에서 온갖 특권을 누리면서 1억이 넘는 세금까지 받아가지 않는가 뿐만 아니라 정당보조금 이라는 명목으로 수 백억씩의 세금을 낭비하면서 양심을 가진 정치인이라면 이렇게 할수 있겠는가 이렇게 서로를 공격하고 사실이 아닌 것을 공박 함으로서 국민을 더욱 혼란에 빠져들게 하고있지 않은가 이러므로 국민은 정부나 정치를 불신 할 수밖에 없고 나라의 발전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다 전세계를 떠들썩 하게한 연예계 스포츠계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게 한 국민에게 부끄럽지도 않다는 것인지 자성해봐야 할 것이며 앞으로 이러한 정치가 혁신되지 않으면 국회의원이 가지고 있는 특권과 보좌관, 정당 보조금,후원금 제도 등에 관련된 법률을 국민투표 로서 폐지하여 새로이 선출된 국회의원은 진정한 국민의 봉사자로서 정치활동을 할 때 존경받을것이며 국민이 신뢰하고 따르게되어 대한민국의 앞날이 밝을 것임을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