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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평윤가 종인, 납골묘역에서 함께 참배 가져

11월 6일(일) 묘산면 화양리에 있는 利見靈苑(이현영원)에서 파평윤가 종인 6-70명이 모여 그동안 코로나 19 범유행으로 3년 동안 하지 못했던 묘사 행사를 종인들이 모여 함께 만나지 못했던 일가친척도 만나며 성대하게 납골 묘역에 계시는 웃어른 분들께 인사를 드리고 참배했다. 오곡백과가 들녘에 튼실히 익어가는 계절에 모두가 화목하게 모두가 그동안 함께하지 못한 정을 끈끈하게 느끼는 하루였다. (제보: 송암 윤한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