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 “하반기 수질환경보전회 거버넌스 회의 개최”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지사장 손홍모)는 지난 20일 합천지사에서 2022년 하반기 「수질환경보전회 거버넌스」회의를 개최하였다.
「수질환경보전회」는 공사직원, 지자체, 환경단체와 지역주민을 위원으로 위촉하여 지역 거버넌스를 통한 농업용수 수질관리의 문제해결 모색과 청정 농업용수 공급기반 마련에 대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다.
합천지사는 농업용 저수지 83개소를 연 4회에 걸쳐 수질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수질개선 사전예방 활동으로 환경부 인증 제품을 활용한 저수지 녹조 예찰 및 주기적인 환경정화행사, 수질환경보전회를 통한 청정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손홍모지사장은 “수질문제의 근본적 해결방안으로 적극적인 주민참여와 지자체의 거버넌스 활성화가 필수이며, 公社를 중심으로 지자체, 환경단체, 지역주민 등 지역 거버넌스 체제구축을 통한 수질관리와 개선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