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방송통신대, 백제역사기행 다녀와
방송통신대 합천학생회(회장 박시연, 933-1264)는 지난 28일 <백제역사 문화유산 답사>를 다녀왔다. 박시연 회장의 인솔로 16명이 함께 백제문화단지, 정림사지, 백제역사박물관을 문화유산해설사의 정성 어린 설명을 들으며 합천에서는 다소 소원했던 백제역사에 대해서 배웠다.
한 참석자는 “우리 합천에는 영암사라는 고찰의 절터가 있지만, 백제는 신라와는 달리 희미한 흔적만을 기억하기 쉽다. 이번 답사여행에 해설사의 설명으로 백제의 역사에 대해 조금은 깊이 있는 배움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여행의 의미까지 생각하게 되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권길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