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강양새마을금고 정기총회 개최
사업계획·부의안건 심의·의결
합천 강양새마을금고(이사장 정병영)에서는 지난 18일 오전 10시30분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 3층 회의실에서 제27차 강양새마을금고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부의안건을 심의·의결 하는 자리로 202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승인의건들을 회원들이 만장일치로 통과시키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내빈으로는 김윤철 군수, 박안나·김문숙·이한신 군의원, 강병문 전 산림조합장, 새마을금고 윤재기·이명우씨 이·감사 및 회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앞서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영상축사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김윤철 군수는 “코로나19와 어려운 경제상황을 회원들이 모두 힘을합쳐 극복하고 성장하고 있는 새마을금고가 앞으로도 도약해 지역민들에게 울타리가 되어주셨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이에 정병영 이사장은 “강양 새마을금고를 찾아주시고 이용해주시는 회원분들과 고객들에게 깊히 감사드리며, 올해에도 전 직원들이 더욱 합심해 지역민과 상생하고 같이 발전해 나가는 새마을금고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