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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의 농기계 사고·보험 지속적 홍보 필요 – 최금석 LS엠트론 합천/의령 광역대리점 대표

요즘 농촌에 봄이 시작되어, 일손이 바빠지는 시기가 되어갑니다.
바쁠수록 둘러 가야 합니다. 대부분 말을 들어보면 서두르다가 사고가 납니다. 사고 나면 일 안한 것보다 못하니, 모든 일을 신중하게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특히나 트랙터 같은 경우 장비는 수천 만원대인데, 아직 농기계 보험에 대해서는 다소 소홀한 면이 있습니다. 각종 작업기의 경우 수백에서 수천 만원 단위인데도 보험은 전혀 생각지도 않고, 만약에 사고가 나서 재산 피해가 클 때는, 이미 늦어 보험처리도 하지 못하는 사례를 자주 보게 됩니다. 이런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현재 농기계는 각종 혜택을 국고 지원과 지자체를 합하여 지원을 해주다보니, 실제 자부담의 비중이 그리 크지 않다고 느껴지며, 혜택은 자동차보험이나 별반의 차이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등 각종 작업기 보험을 들어 재산의 피해를 최소화해야된다고 봅니다.
트랙터의 경우 각종의 작업기 로타베이터, 로더 등등 작업기와 같이 보험을 들기를 적극 권장합니다.
보험을 들때 그냥 본기를 들면서 모르고, 사고 나면 작업기는 안된다고 하니 논란의 소지가 참 많고, 보험 권유자와 다툼도 많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희 대리점으로 문의를 하시면, 본기 작업기 사진을 함께 보내주어서 논란의 소지를 없애려고 합니다.
저희 LS엠트론 합천-의령대리점에서는 예전에 추진했었던 농기계 보험 지원 사업을 2023년 실구매자에 한해서 지원을 하고자 합니다. 보험을 들어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적극 앞장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