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뉴스홈

가회 윤가네 일본댁 이야기 (17) 히로시마 정상회의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께 드리는 편지 – 나까다 마유미

  • 이번에 윤석열 대통령께서 2023히로시마 정상회의(5/19~21)에 참석하시기 전에 우리 재한일본사람으로서 감사와 응원의 편지를 보내드리자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참 좋겠다 생각해서 진심을 담아 편지를 써봤습니다. 이를 우리 합천사랑인(人)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윤대통령님, 이번에 예상도 없이 이렇게 사랑하는 한국땅에서 고마운 대통령님께 편지를 쓸 수 있게 되니 너무나 감사하고 한없는 영광을 느낍니다.
저는 일본에서 시집 와 경남 합천군 가회면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파평윤씨인 한국남편과 딸, 그리고 군대에 막 전역한 아들을 둔 한국살이 27년차 일본인입니다. 대통령님께서 처음으로 일본을 방문해주셨을 때 TV를 지켜보다가 그 대통령님의 모습이 하나하나가 감동폭발 장면이었는데, 특히 감격했던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일본국기 또한 한일양국 국기에 대해 태극기 대한 것과 똑같이 예를 갖춰주신 것입니다. 저는 한국의 가족들과 똑같은 마음으로 한국나라를 사랑하고 봉사하고 싶어, 행사 있을 때 국기에 대한 경례하면 항상 너무나 가슴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눈물이 납니다. 그렇게 나라에 대한 사랑과 충성을 다짐하는 아주 훌륭한 한국 독특의 행위를 일본에 대해, 그리고 양쪽 나라가 함께 간다는 뜻을 위해 전세계 앞에서 보여주시는 우리 대통령님이 저희가 얼마나 고맙고 멋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멋진 윤대통령님, 앞으로도 그 뜻대로 더욱 단디하세요. 저희 일본에서 시집온 당신의 국민은 항상 대통령님을 응원하고 있고, 특히 한일관계 대해 무언가 있을 때는 힘껏 도와드릴 겁니다. 사랑하는 우리 윤대통령님, 부디 항상 건강을 챙기시며 힘내주십시오!!

  1. 5. 15 나까다 마유미 올림

나까다 마유미 씨가 윤석열 대통령께 드리는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