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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NH농협손해보험연도대상 합천농협 김영민 과장, 8년 연속 연도대상 수상

합천농협 김영민 과장은 2022년 NH농협손해보험연도대상 시상식에서 합천군농축협 직원으로서는 처음으로 8년 연속 연도대상을 수상하였다. NH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은 지난달 4월 20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되었으며 창의적인 보험보급과 보험 사업에 기여한 전국농축협 직원 중 1년간 신규보험료, 고객실적, 사무소 비이자수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하는 연도대상이다.
아울러 합천농협 김영민 과장은 작년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에서 주관하는 상호금융 마스터에도 선정되기도 하였다.
그는 “합천농협 이성출 전 조합장님, 최정규 전 조합장님, 나상정 조합장님, 하상효 상임이사님, 이영란 관리상무님, 권현우 신용상무님, 이용국 묘산지점장님과 고객분들과 임직원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농업인 실익증대 및 사무실 비이자 수익증대에 더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합천농협 김영민 씨는 2015년도 퇴임한 용주면 출신 합천군청 행정과장 김지현(부인 이봉수)의 장남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