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손홍모 지사장, 마약예방 ‘NO EXIT’ 캠페인 동참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장(손홍모)이 6월 27일(화)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릴레이 켐페인에 동참했다.
손 지사장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마약이 확산되어 마약 청정국이라는 대한민국의 수식어도 위태로운 요즘, 마약의 위험성에 대해 모든 국민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 “마약없는 합천군을 지키고 국민의 건강과 소중한 일상을 보호하는데 동참 하겠으며, 군민과 함께 마약없는 안전한 합천! 한국농어촌공사가 함께 하겠습니다. !” 라는 소감을 밝혔다.
노순현 농협 합천군지부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 릴레이에 동참한 손 지사장은 다음 주자로 합천 한국전력공사 강연군 지사장과 합천유통 장문철 대표를 지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