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석충돌구의 고장 초계면, 두무산 양수발전소 유치에 힘보태
초계면(면장 안영혁)은 30일 초계장날을 맞이해 두무산 양수발전소 유치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초계면, 정봉훈 군의원, 이종철 군의원, 이태련 군의원, 이명기 119안전센터장, 이원상 이장협의회 회장 등 초계면 기관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해 거리 행진을 하며 양수발전소에 대한 설명과 함께 홍보를 실시했다.
안영혁 초계면장은 “두무산 양수발전소 유치는 합천군에 지역경제 활성화, 양질의 일자리 제공, 저출산·고령화를 극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면서 “성공적인 유치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