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사진이 있는 단상, “빈숲의 노래” – 오늘 하루

오늘 하루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며 오늘 나에게 온전한 하루가 놓여있음을 생각한다

오늘 하루, 여태 한번도, 어느 누구도 경험해본 적이 없는 온전히 새로운 날

이 하루, 통째로 주어진 놀라운 선물인 오늘을 어떻게 살 것인가는 나의 몫이고 나의 과제이다

먼저 나에게 이런 선물이 주어진 것에 감사하기. 그리고 오늘 하루, 그 매 순간을 충실하게 살기.

선물로 주어진 오늘 하루에 대한 감사로 온몸이 흠뻑 젖는 것을 상상하고
가만히 미소지으며 그 미소가 온몸으로 퍼져나가는 것을 느꺄본다

오늘 하루의 모든 인연에게
감사와 축복을 – 빈숲 모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