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로면·덕곡면, 황강취수장 설치 반대 캠페인 실시
황강 광역취수장 관련 야로면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정동문)는 7월20일 야로면사무소에서 황강 광역취수장 반대 의지를 표명하고 동참과 단합을 유도하는 릴레이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야로면 대책위원장의 결의문 낭독으로 시작된 캠페인은 7월 정기 이장회의를 위해 모인 이장단을 비롯한 야로면 기관단체에서도 적극 참여해 40여명이 반대서명을 하고 결의를 다졌다.
또한 7월 25일 황강 취수장 관련 덕곡면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최삼식)는 덕곡면사무소에서 황강 취수장 설치 반대 의지를 표명하고 주민들의 반대 서명 운동을 전개했다.
서명 운동은 덕곡면 대책위원장의 결의문 낭독으로 됐으며, 이날 정기 이장회의를 위해 모인 이장단을 비롯한 덕곡면 기관단체에서도 적극 참여한 가운데 30여명 이상이 반대 서명을 하고 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