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에서 바라보니 더 멋지네!!
합천군 율곡면 영전리의 수변공원을 상공에서 바라보니 형형색색의 대형 하트가 보인다.
하트의 반은 해바라기가, 반은 관상용 양귀비가 화사하게 만개해 지나가는 이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매일 사진작가들이 촬영을 하러 찾아오고 견학 및 주민들의 방문이 잇따르고 있어 인근의 새로운 명소가 되었다. /최지송 기자
합천군 대표 언론, 합천신문 인터넷판
합천군 율곡면 영전리의 수변공원을 상공에서 바라보니 형형색색의 대형 하트가 보인다.
하트의 반은 해바라기가, 반은 관상용 양귀비가 화사하게 만개해 지나가는 이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매일 사진작가들이 촬영을 하러 찾아오고 견학 및 주민들의 방문이 잇따르고 있어 인근의 새로운 명소가 되었다. /최지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