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주면 새 펜션,청조농원펜션
예전 청조농원이 펜션으로 변화
대표 박영덕, 5일 개업해
청조농원펜션(대표 박영덕)이 7월 5일 용주면 월평리(용문전력공사 근처)에서 개업식을 열고 영업을 시작했다.
이날 하창환 군수 부부(부인 정경선)와 김대근 합천교회 담임목사, 정갑주 원로장로, 성삼도 은퇴장로, 서정한, 김광인, 이광수 장로, 권오실 前교육장, 강병문 산림조합장, 이광우, 신중영 탁구협회 회원들, 그라운드골프(이호석 前노인회 사무국장) 회원들, 사랑의열매 봉사단 회원들, 박영덕 회장의 가족과 지인 등 100여명이 축하해주러 함께 했다.
개업예배는 정규현 합천교회 전도사의 사회로 정갑주 원로장로의 기도와 김대근 목사의 설교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청조농원펜션이 발전되기 바란다”며 메시지를 전했다. 이광수 장로의 식사기도로 폐회하고 오찬을 같이했다.
청조농원펜션은 원래 관상조(새)를 많이 길러서 해외에 수출하고, 국내공급을 하다가 금번에 펜션으로 변경하였으며, 황강변에 위치하고 백리 벚꽃길 주변이라 펜션으로 좋은 위치에 있다./서정한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