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애 씨 청소년지도자부문 범죄예방봉사대상 수상
창원시 마산야구장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제14회 경남도 청소년지도자 대상식이 성료 됐다.
이날 우경애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 합천지구위원회 사무국장은 청소년지도자부문 범죄예방봉사대상을 수상하며 시상식을 빛냈다.
이번 경상남도 청소년지도자 대상은 한국청소년신문사(경남지사장 황성하)와 한국청소년본부(이사장 홍순달)가 주최하고 경남도, 경남교육청, 경남도의회, 창원특례시, 지역 국회의원 등이 후원하며 18개 시·군에 있는 모범청소년(9세 ~ 24세) 및 청소년 관련 공적이 있는 지도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14회에 걸쳐 청소년지도자 대상을 수여했다.
우경애 사무국장은 평소 각종 단체 회원으로 적극 활동하면서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지역주민의 안전과 청소년 범죄예방등 청소년선도적인 역할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 받았다.
시상식 소감에서는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해 나라의 든든한 일꾼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어른들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줘야 한다면서, 청소년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무엇을 생각하는지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우경애 사무국장은 경남도지사 표창, 경남경찰청장 감사장, 합천신문사 주관 봉사부문 자랑스러운 합천인상을 비롯한 수 차례의 각종 표창과 감사장을 받으며 지역 치안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