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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향교 유림지도자 선현유적지 답사

삼가향교(전교 박홍제)는 11월 9일 향교 임원을 비롯한 유림지도자 120여명이 경주지역 선현유적지 답사를 다녀왔다.
이번 문화유적지 답사는 삼가향교 관활지역인 쌍백,삼가,가회,대병,봉산면의 유림지도자급 인사들이 참여하여 삼국통일이라는 대업의 토대를 마련한 신라29대 태종무열왕릉을 비롯한 김유신,최치원,설총을 모시고 있는 서악서원과 최부자고택, 경주박물관등 선현들의 유적지를 답사했다. 박총제 전교는 “이번 행사가 선현들의 업적과 유지를 받들어 현대인들이 살아가는데 귀감이 되는 매우 유익하고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