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해피뉴스

추찬식 대양면장, 초계면을 떠나면서 사랑의 온정 베풀어

합천군 추찬식 대양면장(전 초계면장)은 하반기 정기 인사로 초계면을 떠나면서 기초생활 수급자가 아니지만 사실상 생계가 곤란한 초계면 소재 독거노인 박복순 외 4가구에 라면, 쌀 등 생필품(30만원 상당)을 전달해 메말라가는 요즘시대에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