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해피뉴스 추찬식 대양면장, 초계면을 떠나면서 사랑의 온정 베풀어 2016년 7월 14일 hcnews 1037호 합천군 추찬식 대양면장(전 초계면장)은 하반기 정기 인사로 초계면을 떠나면서 기초생활 수급자가 아니지만 사실상 생계가 곤란한 초계면 소재 독거노인 박복순 외 4가구에 라면, 쌀 등 생필품(30만원 상당)을 전달해 메말라가는 요즘시대에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