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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차 합천운석길걷기 축제와 함께 인문학콘서트

△강연: 임춘지(합천운석분지관광진흥협회 이사장)
△공연: 배철이 클래식기타리스트

합천신문사에서 주관하는 <인문학콘서트>가 제8차 합천운석길걷기 축제와 함께 개최되었다.
12월16일 오전10시 합천운석분지웰컴센터(초계면 초계고 부근)에서 “한반도 유일 합천운석충돌구_우리들의 꿈과 희망”이란 주제로 임춘지 합천운석분지관광진흥협회 이사장의 강연과 배철이 기타리스트의 공연이 있었다.
이날 서인호 학예사의 진행으로 시낭송(김미숙 낭송가, 윤경선 시인), 손국복 우주와 별 특강, 국선도 기체조 체험과 시연(합천국선도팀;신해인 박계자 김기숙 박황규) 등이 있었다.
이날 방문자와 인근 주민들까지 합세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강연을 들은 이들은 모두 한반도 유일한 합천운석충돌구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고, 앞으로 합천을 이끌어나갈 관광자원이 되리라 입을 모았다.
이 사업은 경상남도 지역신문발전지원사업의 보조를 받아서, 경남지역신문발전위원회 주최, 합천신문사 주관으로 진행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