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새인물

재경 향우(용주면)출신 유원몽씨 국민은행 지점장 취임

재경향우(용주면 가호리)출신 유원몽(柳遠夢. 50세)씨가 2016년 7월 8일부로 국민은행 서울 서교동지점장으로 취임했다.
유(柳) 지점장은 1966년생으로 용주면 고품리(용독골)에서 故 유을학(柳乙鶴)씨의 2남 2녀 중 차남으로 출생하여 가호마을과 10리길 되는 용주로 할아버지 때 이사하였으며 재경 용주면 향우회 유원포씨가 친형이며, 고향 월평마을에 재종숙되는 유상업씨가 살고 있다.
유 지점장은 용호초등학교(28회), 용주중학교 재학 중 서울로 전학했으며, 대학 졸업 후 1992년에 동남은행에 입사 후 주택은행과 국민은행 본사 근무를 거쳐 국토해양교통부 파견근무 경력을 인정받아 금번 서울 홍대인근 KB국민은행 서교동 종합금융센터 지점장에 취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순덕(46세)여사와의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재경향우 명예기자 류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