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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재향군인회, 60차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재향군인회(회장 이형기, 여성회장 유덕화)는 1월16일 오전10시30분 문화예술회관에서 <2024년 제60차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 구성원 및 일반 회원, 여성회 회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으며 특히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권익현 이사,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장 표창을 백성대 이사와 최동집 덕곡면재향군인회장, 경상남도재향군인회 회장 표창을 김상무 삼가면 재향군인회사무장, 우수읍면회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 표창을 삼가면 재향군인회가 각각 수상했다.
이형기 회장은 대회사에서 “지난해 북한은 탄도미사일 발사 등 핵을 생존 수단으로 절대 포기하지 않고 있으며 2024년에도 지속적인 도발이 예상되므로, 우리 합천군 재향군인회 6천여 회원 모두는 국가안보 제2보루의 정신무장으로 안보활동에 최우선을 두고 읍면회 및 여성회가 활성화되는 체제를 갖추어 공익 봉사 활동 등 향군의 위상을 세우는 모든 활동에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렸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