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해설사 합천운석충돌구 교육 실시
군은 1월 22일 초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합천군 문화관광해설사 15명을 대상으로 합천운석충돌구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9월부터 운영하고있는 합천운석충돌구 관광안내소에 올해부터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하면서 국내 유일한 운석충돌구에 대한 전문성과 해설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지질연구원 제4기 환경연구센터장 임재수 박사의 강의로 운석충돌구의 정의 및 가치, 해외 사례, 합천운석충돌구 알아보기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초계 대공원에 위치한 관광안내소를 방문해 관람객 해설을 위한 현장 실습도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