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로면 권역운영위원회, 신년 정기총회 개최
야로면 권역운영위원회는 1월 29일 야로 복지회관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4년 갑진년을 맞이해 하성용 위원장이 위원장직을 이임하고 정대명 위원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야로면을 위해 노력해 온 전 위원장의 아쉬움과 뿌듯함이 함께 담긴 이임사와 열정 가득한 신임 위원장의 취임사가 진행됐다. 또한 2023년도 결산보고가 이어졌다. 하성용 이임 위원장은 “위원장을 맡아오면서 힘든 점도 많았고 지칠때도 있었지만 보람과 뿌듯함이 더 컸다”고 말했다.
새로 취임하는 정대명 위원장은 “야로면 권역운영위원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원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