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해피뉴스 합천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집 고쳐주기’로 봉사활동 2016년 7월 21일 hcnews 1038호 합천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정성철, 김선자) 남녀지도자 40명으로 구성된 사랑의집 고쳐주기 봉사단은 14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관자마을 윤모씨 외 2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금번에 집수리 대상인 관자마을 윤모씨는 “씽크대 교체와 도배, 장판을 새로하고 샷시, 방충망도 정비 해주니 집안이 화사해지고 무더위가 날아가는 기분이다”고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