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해피뉴스 대양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2016년 7월 21일 hcnews 1038호 합천군 대양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심상희, 박곡술)는 지난 20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양산마을 이모씨 외 1가구에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취약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독거노인을 위해 관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 25명이 참여하여 도배 및 장판 교체작업 진행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