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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부 초계면체육회장 취임

첫 여성체육회장 취임
합천군 최초 여성체육회장이 탄생했다. 이승부 초계면체육회장이다.
지난 2월6일 오후6시 초계면복지회관에서 초계면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17대 안원회 회장이 이임하고, 18대 이승부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장진영 도의원, 이필호 면장, 노태윤 동부농협조합장, 김태수 산림조합장, 김정호 그라운드골프회장 및 역대체육회장과 면민들 2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승부 회장은 초계면체육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이 회장은 500만원의 발전기금을 합천군에 기탁하기도 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