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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일 합천 노인회장 선거 확정

합천군노인회 이사회에서
이천종 현 지회장, 재출마 없음 공식화

2020년 4월 당선되어 임기를 시작한 이천종 현노인회장은 4년간의 임기가 만료되어 주변에서 재출마 여부에 대해 관심이 많았으나, 이번 이사회에서 재출마 없음에 대한 약속을 다시 한번 공식화했다. 그리고 다가오는 3월21일 합천군노인회장 선거를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지회장 이천종)는 지난 2월23일 합천군지회 회의실에서 <2024년 제1차 이사회>를 열고, 3월 21일 지회장 선출과 함께 정기총회를 개최하기로 확정하고, 총회에 상정할 <2023년 감사보고 및 결산보고>와 <2024년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다. 아울러 선거관리위원으로 이한수, 심재상, 김종덕, 이방수, 배말석, 이호석, 방신정 7명을 선임 의결하였다.
선거 일정은 3월11일부터 5일간 후보 접수를 받고 21일 선거와 총회를 함께 개최한다. 현재 노인회장 후보로 거론되는 이는 문외환 대병면분회장(전 합천호농협조합장)과 주혜숙 전 합천군 민원실장 등이 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