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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면,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실 개강

초계면(면장 이필호)는 3월 4일 정곡마을, 원당마을에서 성인문해교실을 개강했다.
성인문해교실은 교육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에게 제2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100세 시대 제2의 인생을 위한 준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초계면은 정곡마을, 원당마을 모두 신규 교실로 김숙희(정곡마을), 박현숙(원당마을)강사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체계적으로 한글, 기초국어 및 문학 교육을 공부하며 연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