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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여고, 학교폭력예방하여 건전한 청소년문화 조성에 앞장서다

한결학생, 경상남도참여기구참여위원회 부위원장에 이어
경상남도또래상담연합회 회장으로 선출되어

합천여자고등학교(교장 김우찬)는 지난 13일 (재)경상남도 청소년종합지원본부 주관으로 개최된 [경상남도 또래상담자연합회(나린아띠)] 발대식에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는 경남지역 18개 시·군 또래상담지도교사와 또래상담자연합회 대표 36명이 주축이 되어 경남지역 또래상담을 활성화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또래상담자 연합 모임으로 한결(2학년)학생이 합천군또래상담자연합회 대표로 참여하게 되었다.
합천군또래상담자연합회 대표로 참석한 한결(2학년)학생은 치열한 경쟁을 물리치고 경상남도또래상담자연합회 회장으로 선출된 만큼 경상남도또래상담자연합회의 다양한 활동이나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솔리언또래상담은 학교폭력근절 종합대책의 한 방법으로 여성가족부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친한친구되기(공감), 대화하는친구되기(의사소통), 도움주는친구되기(리더쉽 ) 함양을 바탕으로 건전한 또래문화형성과 학교폭력예방을 도모하는 활동이다.
한결학생은 “친구의 작은 고민에 귀기울이고, 역지사지를 통해 친구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또래상담자가 되고 싶다. 그리고 학교는 물론 또래상담자연합회의 다양한 행사를 통하여 학교폭력 예방에 힘을 보태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