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가락합천군종친회 정기총회



가락합천군종친회(회장 이철규)는 4월11일 11시 가락합천군종친회관(합천읍 농업기술센터 인근)에서 김성환 사무국장의 사회로 ‘2024년 가락합천군 종친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내빈으로 장진영 도의원, 김문숙 군의원, 김태수 산림조합장 등과 종친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철규 회장은 “앞으로 합천가락종친회가 영원히 발전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리며, 종친 건승과 가족 행복을 빕니다”라며 인사했다. 이어 허종만 직전회장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종친인 김기태 후보가 뛰어들어 활동한 것에 대해 크게 박수를 보낸다”며 격려했다.
가락종친회는 김해 김씨, 허씨, 인천 이씨가 함께 하는 종친회로, 이 세 성씨는 가락국 시조인 김수로왕을 시조로 하는 후손들이다. 현재 가락중앙종친회는 김무성 前새누리당대표가 제25대 회장을 맡고 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