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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향약계 총회 및 서예전 개최

지난 4월18일 묘산면 복합문화센터에서는 도산향약계(약장 유무형) 총회를 개최했다.
향약은 마을의 덕화 및 상호 협조 등을 위해 만든 규약으로 조선 중엽 이후로 널리 시행되었으나 지금은 거의 중단되고 몇몇 지방에서만 명맥이 유지되고 있다.
이번 도산향약계 총회에서는 이쌍복 전묘산면장을 약장을 새로 선출하고, 모범공무원으로 이창희 씨를 선정하고 표창하였다.
한호상 묘산면장의 인사말과 조삼술 군의장, 허종홍 문화원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화양서당(윤임동) 회원과 출향작가들을 초대하여 서예전시회를 동시에 개최하여 면민의 화합의 장이 되었다. [서예전시는 복합문화센터 대회의실에서 4월18~21일까지]
_제보 윤임동(010-4506-4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