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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양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 최우수상 수상

합천 강양새마을금고(이사장 정병영)가 지난 25일 건전금고 육성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우수금고에 대한 1년간의 수행 성과를 포상하는 새마을금고 연도대상에서 경영우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정병영 이사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도시의 무수한 대형금고들과 경쟁하며 받은 상이라 뜻깊고, 강양금고의 경영지표는 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는다는 걸 인정받는 상이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강양새마을금고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2023년말 연체율 0.02%와 매년 10% 이상의 꾸준한 성장률과 함께 매년 불우이웃돕기등 환원 사업으로 지역민에게 신뢰를 얻으며, 올해는 국가 출산 정책에 발맞추어 출생축하금 지원과 2024년도 출생아를 대상으로 연12%의 출생 축하 적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강양새마을금고는 수상기념 우대 정기적금 판매와 떡나눔 행사를 펼쳐 마을회관과 합천시장상인, 합천읍사무소등 기관단체와 방문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