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초계중학교 총동창회 및 정기총회 가져

초계중학교총동창회(회장 김명숙)는 지난 12일 10시 모교 한들관에서 제43차 총동창회 및 정기총회를 가졌다.
1부 정기총회는 진영득 사무국장과 우경애 동문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김윤철(26회) 군수, 서남호 교장, 이필호 면장, 김성곤(93회) 10대회장, 손구찬(3회) 11대회장, 김영호(3회) 12대회장, 정문정(3회) 15대회장, 변명규(6회) 17대회장, 이문영(13회) 직전회장 등 비롯해 동문 및 재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총동창회를 즈음하여, 총동창회 발전과 지구별 동문 화합에 공이 지대하여 1만여 동문의 뜻을 담아 『이문영 직전회장』에게 재직공로패를 전달했으며, 서울지구 오정훈(17회)·안철상(20회) 동문, 부산지구 전경상(19회) 동문, 대구지역 최명학(25회) 동문은 자랑스런 동문상을 받았다.
이어 모교발전기금으로 김명숙 회장이 1천만원, 33회 동기회에서 5십만원을 서남호 교장에게 전달했다.
김명숙 총동창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따스한 5월의 바람이 불어오면 오월의 푸르름과 함께 어린시절의 소중한 추억들이 떠오르는 모교에서 만나 뵙게 되어 반가운 마음이 앞선다”며 “어려운 시기에 동창회의 발전과 유지를 위해 기부 행렬을 시작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과 더불어 응원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이효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