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우 오해영 작가, 낙동예술대전 대상

향우 오해영 작가가 제17회 낙동예술대전, 문인화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사)대한민국 낙동예술협회(이사장 거담 김현욱)가 주최한 이번 예술대전에는 총 1천100점이 출품됐으며, 2차에 걸쳐 심사한 결과 부문별 대상 10점, 최우수 16점, 우수 44점이 뽑혔다.
수상작은 7월 9일부터 14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7월 23일부터 28일까지 구미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오해영(본명; 달평) 이사장은 합천 초계 출신으로 충무공업(주) 대표이사, 재구향우회 이사, 부회장, 초계중총동창회장을 역임하였고 지금은 서화작가협회, 영남미술협회, 낙동예술협회 초대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