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 범법자들이 장악한 대한민국 국회 – 이한석 합천녹색꽃화원 대표
그 누가 대한민국을 민주공화국이며 3권 분립이 잘 되어있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라고 했던가 반 미쳐 돌아가는 대한민국 꼴이 개탄스러워 자문을 해 본다. 대한민국 국회가 국가와 국민을 위한 국회인지 중대 범법자들을 보호하는 국회인지 구별이 되지 않아 많은 국민들이 매우 혼란스러워하며 어느 때 보다 대한민국의 앞날을 국회의들 보다 더 걱정하고 있는 것 같다.
왜냐하면 지난 21, 22대 국회의원 선거 때 일반 상식을 가지고는 도저희 납득 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 대한민국이 국제적으로 망신당하는 이상한 나라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오늘날 법치 국가인 대한민국은 1. 중대 범법자, 전과자 막말론자 등 도덕성에 큰 흠결이 있는 사람들을 국회의원으로 당선시켜 주는 나라. 2. 중대 범법자 국회의원들 재판을 판사들이 지연시켜 주는 등 온갖 혜택을 제공해 스스로 사법부를 부정하는 나라. 3. 중대 범법자 국회의원들이 판사들한테는 아무 말도 못하면서 검사들만 죽기 살기로 공격하는 나라.
- 중대 범법자 국회의원들이 국법 질서와 사법 체계를 부정하며 스스로 입법부 위상을 추락시키는 나라. 5. 중대 범법자 국회의원들이 본인들 재판에 참여한 변호사들을 무조건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주는 나라. 6. 중대 범법자 국회의원들이 법적 처벌을 회피할 목적으로 임기 내내 방탄 국회를 열어놓고 큰소리치는 나라. 7. 중대 범법자 국회의원들이 정권 조기 탈취 목적으로 판, 검사는 물론 검찰총장, 대법원장, 대통령을 협박하는 나라. 8. 중대 범법자 국회의원들이 신성한 국회를 본인들 보호와 복수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나라. 9. 중대 범법자 국회의원들이 가짜뉴스와 여론조작 전담팀을 만들어 끈임없이 선전, 선동을 일삼는 나라. 10. 중대 범법자 국회의원들이 열렬한 환호와 지지로 국민적 영웅 대접을 받는 아주 이상한 나라가 되어있다. 이렇게 중대 범법자 국회의원들이 대의민주주의의 전당인 국회를 장악해 온갖 만행을 부린다면 누가 대한민국을 정상적인 나라라고 하겠는가 이 모든 것은 잘못된 국민의식과 선거문화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판단 된다 정말 대오각성 해야 할 심각한 문제로서 신속한 극처방이 요구된다. 최근 외국 일부 언론이 대한민국의 지난 국회의원 선거 때 미개한 나라에서도 발생하지 않을 희귀한 일들이 발생했다면서 비웃음과 함께 조롱하면서 대한민국 국회를 세계 5대 최악의 국회로 평가했다고 한다 이것은 대한민국 위상과 국민 의식 수준을 저평가 받으며 국제적 망신을 당한 일이다 그리고 많은 국민들도 중대 범법자 저질 국회의원들이 나라를 망치는 있으나 마나 하는 국회라며 강한 비난과 함께 무용론을 주장하고 있는 것 같다. 한편 지난 두 번의 국회의원 선거 때 제대로 된 우수 상품을 고르지 않고 중대 범법자들, 전과자 막말론자 등 불량상품들만 골라서 국회의원으로 당선시켜 준 대한민국의 특정 지역 국민들이 원망스럽기도 하다. 과거는 진리의 원천이라는 명언을 되새기며 제22대 대한민국 국회의 앞날을 전망 해 볼 때 거대 야당은 힘의 논리를 앞세워 오직 정권을 조기 탈취할 목적으로 지난 국회 때 보다 몇 배 더 광적인 모습으로 입법 폭주와 사법 체계 파괴 등 온갖 의회 독재 만행을 부릴 것으로 추측이 된다. 결국 이런 행위가 반복되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와 소수 집권 여당의 거대 야당 정면 대응 능력이 한계에 도달하면서 무기력해질 수밖에 없다고 본다
만약에 이런 상황이 발생하여 지속되면 소수 집권 여당 국회의원들은 예전처럼 아무 대책 없이 초라하게 국회 회의장을 떠나는 비열한 모습으로 실망만 시키지 말고 신속하게 국민들에게 모든 것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진심 어린 마음으로 용서를 구하라 그다음에 최후수단으로 헌법 규정을 인용해 과감하게 전원 국회의원직을 구국의 결단으로 사직해 많은 국민들이 있으나 마나 생각하는 방탄 국회를 일시 중단시켜 중대 범법자 국회의원들을 법적 처벌을 받게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 줄것을 대한민국을 떠나고 싶은 솔직한 심정과 답답한 마음을 담아 강력하게 제안한다. 대한민국 국회는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해 존재해야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