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가야면 새마을협의회ㆍ부녀회, 여름맞이 풀베기 시행

가야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변정수, 부녀회장 하석순)는 여름을 맞아 지난 12일 가야면 해맞이공원 일대 풀베기를 실시했다.
이날 가야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 1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해맞이공원 일대에 무성하게 자란 잡풀 제거와 불법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하고 아름다운 가야면을 유지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풀베기 사업은 여름철 주민들과 관광객에게 진드기 위험 요인을 제거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도로 주변을 정비해 통행에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추진됐다.
새마을협의회장과 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와 바쁜 와중에도 연이어 행사에 참여해주시는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가야면의 청결한 이미지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