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詩)감사한 마음 – 손영채 시인 2024년 6월 20일 hcnews 1427호 저 높고 푸른 하늘 아래 기름진 옥토와 신록의 푸르름 사이 길동무 함께하는 벗이 있어 내사 좋다 자연과 더불어 순응하면서 자유롭게 태동할 수 있는 진실한 친구 영원한 동행 안식을 취할 곳 있어 넉넉하고 문방사우 존재하는 하늘의 신과 땅의 지신께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 가슴속 깊이 새기리라 손영채 시인 – [월간<문학세계> 시 등단. 시집<황매산 연가>, <우리집 가자>. 재경향우(대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