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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병 출신 류재권 재경 향우, 2024 대한민국 환경공헌 대상 수상

합천 출신 류재권 재경 향우가 ‘대한민국 환경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6월15일(토) 오후 2시부터 국회의사당 내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사)환경보전대응본부가 주최하고 (사)환경보전대응본부에서 주관하는 제53주년 환경의 날을 기념, ESG 실천 국민운동 선포식 및 범국민 글로벌 나무심기 렐레이 켐페인 식장에서 합천 대병 출신 류재권 재경향우가 <환경생태보전 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류재권 수상자는 합천군 대병면 출신으로 2010년 8월31일 서울 개봉초등학교 교장을 끝으로 40년 6개월의 교직을 정년퇴직후 2012년부터 세계숲보전협회 사무총장으로 봉사하며 숲가꾸기와 산불예방, 자원재활용 시민운동 등 환경보전운동에 앞장서 시민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대회장을 맡은 합천 출신 박판제 前환경부장관은 대회사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그리고 우리 자녀들이 살아가야 할 지구가 심각한 환경 오염과 그에 따른 이상기후로 아파하고 았다”고 하면서 “지구를 푸르게 미래를 밝게 라는 켐페인 아래 100개국에 1억그루 나무심기 켐페인을 통해 지구의 미래를 위한 희망과 꿈을 나누고, 전 세계 사람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하면서 대회사을 맺었다.
박판제 前환경부 장관은 환경공헌 수상자들에게 상패를 전달하고 격려하였으며, 이날 시상식에 이상우(초계면) 김금련(가야면) 류재석(대병면) 향우 및 세계숲보전협회 임원들이 다수 참석하여 류재권 향우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최지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