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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인천상륙작전” 영화관람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회장권한대행 서정한)에서는 지난 7월 29일 “합천시네마”영화관에서 17개 읍면 조직 간부 57명이 모여서 “인천상륙작전”을 관람했다.
합천시네마 개관 후 처음 방문한 조직 간부들도 많았다. 영화관 건축이 잘 되었다고 칭찬했다. 홍준표 도지사는 “인천상륙작전”을 관람하고 좋은 평가를 하였다.
국민들에게 애국심과 투철한 안보의식을 심어주는 좋은 영화다. 10점 만점에 3점을 주는 유명 인사들은 안보의식이 문제다. 안보가 잘 돼야 경제가 산다. 적절한 표현이다.
임진왜란 때에도 전쟁 중에 당파싸움이 계속되고 이순신 장군은 백의종군하는 신세가 되었다가 다시 삼도수군통제사가 되어 나라를 위기에서 구출하고 전사했다. 1950년 8월 한국전쟁(6.25)때 대한민국은 대구와 부산을 남기고 공산화 되어버렸다. 그때 유엔군 사령관 맥아더 장군은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하여 나라를 살리고 현재의 대한민국이 존재하게 만들었다. 영화중에 켈로부대(특수해군첩보부대)의 용감한 희생으로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켰다. 영화 촬영의 일부는 합천영상테마파크가 나온다. 합천군민들과 기관, 단체에서 많은 관람을 하고 국가안보에는 단결하여 앞장서자.
/서정한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