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범 의원, ‘서부 4군’ 69억 원 특별교부세 확보!
4군 총 11개 사업에 각각 균형 배치…
합천군 체육관 보행개선 등 주민 밀착형 사업에 17억 원
신 “환경개선 위해 최선 다할 것”
신성범 국회의원(3선/산청‧함양‧거창‧합천)이 2024년도 상반기 경남 서부4군 지역 현안 사업과 최근 기후위기 등 재난 안전 해결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11개 사업, 69억 원을 확보했다.
신 의원이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4개 군 특성에 맞게 균형 있게 퍼져있다. 합천군의 경우 공설운동장 체육관 보행환경 개선사업 5억 원, 안금 위험사면 정비공사 6억 원, 내가소하천 정비사업 6억 원 등 총 17억 원을 확보했다. 또한, 거창군은 거열산성 진입도로와 국도3호선 연결사업 등 세 항목에 총 17억 원, 산청군은 평생학습관 건립사업 등 두 사업에 18억 원, 함양군은 함양저수장 시설개선 등 세 개 사업안에 17억 원을 확보됐다.
이로써 산청, 함양, 거창, 합천군 서부 4군에서 안전사고가 우려되던 저수지 일대, 체육관과 평생학습관 등 주민 친화형 시설에 대한 예산 확보로 생활여건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신성범 의원은 “2024년도 상반기에 확보된 사업으로 지역 주민 안전과 생활여건 개선에 보다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면서 “향후에도 경남 서부4군 주민이 편안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환경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