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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병중, 더욱 풍성해진 인성함양 썸머캠프

대병중학교(학교장 이연호)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대병 인성함양 썸머캠프(부제: 야 너두 K-STAR 대병 인성함양 썸머캠프)를 진행했다. 한국청소년행복연구소의 청소년 전문 지도강사들과 본교 교사들이 협력하여 경남 소재 초등학교 33개교 6학년 56명이 참여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활동하였다.
인성 및 예절교육과 함께 K-STAR 연기, K_STAR 골프왕, K-STAR 댄스, 우리 가족 무드등 만들기, 대병 초대 만찬, 물놀이 올림픽, 나의 다짐(캔들 세레모니)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학교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인격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학부모 오픈채팅방을 개설하여 아이들의 활동사진과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하여 내 아이가 캠프에 잘 적응하고 활동하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부모님들의 걱정을 덜어드렸다.
학생들은 퇴소식에서 인성실천 어린이 인증서를 받으며 캠프 기간 동안 배웠던 7대 예절(인,의,예,지,효,충,신)을 지키며 생활할 것을 다짐하였으며 2박 3일간의 기록이 담긴 영상물과 부모님께 전달할 편지를 들고 아쉬움을 간직한 채 모든 캠프 일정을 마쳤다.
대병 인성함양 썸머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멋진 선배들과 선생님들이 도와주어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여러 활동을 통해 나를 돌아보게 되었으며 내년에 꼭 대병중학교에 진학하여 받은 도움에 보답하고 꿈과 끼를 펼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연호 교장은 이번 인성함양 썸머캠프를 통하여 학생들의 인성 함양은 물론이고 학생들이 가진 잠재력과 가능성을 충분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자신의 꿈과 잠재력을 대병중학교에서 훌륭한 선생님들과 함께 가꾸어 가기를 희망하며 항상 남을 배려하고 나누는 생활을 할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