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7호 해피뉴스

쌍백면 경로당분회(분회장 이방수)는 9월 2일 분회사무국장과 경로당 일자리 참여자 34명이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175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일자리 참여자 34명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참여자 중 최고령자인 이말순 어르신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작게나마 힘을 모았다”고 말했다.

고소한마을 농업회사법인(대표 하성목)은 9월 2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품으로 100만원 상당의 들기름 50병을 기탁했다.
대병면 율정마을에 위치한 “고소한마을”은 지역 농산물로 만든 들기름과 고사리 가공품 등을 생산해 판매하는 예비 마을기업으로, 주민들이 힘을 모아 지역발전과 화합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공동체이다.

정명오(명성산업 대표)‧정진결(뉴M‧S 대표) 부자는 9월 2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추석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으로 각각 200만 원씩, 총 400만 원을 기탁했다.
명성산업(대표 정명오)과 뉴MS(대표 정진결)는 2021년에도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현재 율곡면 임북리에 위치해 PP포대 등 직물포대 제조를 주업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