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문화원 전통춤반 2024 실버문화페스티벌 최우수상 수상
합천문화원(원장 허종홍) 문화교실 전통춤반(이옥선 외 9명)은 지난 28~29일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펼쳐진 ‘2024 실버문화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4 실버문화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총연합회가 공동 주체/주관하는 대표적인 어르신 중심 문화예술 축제이다.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르신 문화활동 우수단체(공연10개 팀, 전시20개 팀)가 열띤 경연을 거쳐 합천문화원 전통춤반이 영예의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허종홍 문화원장은 “이번 수상은 회원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연습한 결과로서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크고 작은 행사나 대회에 참여하여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